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다슬기 잡으려다…완주군 하천서 80대 숨져

17일 오전 3시 50분께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 괴목동천에서 이모 씨(81)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씨는 전날 오후 8시께 다슬기를 잡으러 집에서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 씨의 아내는 “다슬기를 잡으러 간 남편이 돌아오지 않는다”며 17일 오전 3시께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색에 나선 지 1시간여 만에 숨진 채 하천에 떠 있던 이 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이 씨가 다슬기를 잡던 중 실족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민주당 정읍시장 경선, ‘농지법 위반’ 이슈 부각

부안이돈승·서남용·임상규, ‘완주 희망 정책연대’ 선언…유희태 후보에 ‘공동 전선’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