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술 취해 물건 부수고 경찰관 때린 30대 구속

익산경찰서는 18일 술집 내 물건을 부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A씨(36)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5시 20분께 익산시 마동의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해 맥주병을 던져 자판기를 부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동종 범죄 전과가 있고 재범이 우려돼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구속했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민주당 정읍시장 경선, ‘농지법 위반’ 이슈 부각

부안이돈승·서남용·임상규, ‘정책연대’ 선언…유희태 후보에 ‘공동 전선’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