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설공단, 홀몸노인 주거환경 개선

전주시설관리공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홀몸노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4~5일 전주 우아동 박모(67) 할아버지 집을 찾아 베란다를 정비하고, 거실에 상·하수도 설비를 새로 설치했다.

또 낡은 벽지와 장판은 이달 말 추가로 시공할 계획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단의 기술직 직원이 참여했다. 공단 직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시설을 보수하고, 집기를 구입했다.

공단은 지난해 차모(81) 할머니를 시작으로 이번까지 총 7차례에 걸쳐 홀몸노인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여론조사 : 임실군수] 김진명 29·한득수·김병이 17·한병락 15·성준후 13

정치일반[여론조사 : 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여론조사 : 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

정치일반[여론조사 : 무주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전 연령대에서 현 황인홍 군수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