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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역 인근 화물차 차고지, 아이들 안전 담보를”

전주 장동에코르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전주 장동에코르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는 13일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파트 단지 옆에 조성 중인 화물차 차고지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전주시가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입주자 대표회의는 “화물차 차고지는 아파트 진출입로와 같은 도로를 사용하게 된다”며 “수십 톤의 화물차들과 아이들의 통학차량, 아이들이 서로 뒤엉켜 다니는 모습을 상상하면 겁이 난다”고 호소했다.

단체는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을 지켜볼 수 없다”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과 생활하고 싶다. 전주시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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