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무더위 이겨내기!

본격적인 휴가철과 함께 한여름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당분간 뚜렷한 비소식 없이 덥고 습한 북태평양고기압에 둘러쌓인 한반도는 낮에는 35도 안팎의 폭염, 밤에는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기온 속에 열대야가 기능을 부리겠다.

특히 밤까지 이어지는 열대야(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25도를 웃도는 날씨)로 숙면의 방해가 되면서 피로가 계속해서 축적돼 힘든 날이 예고되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한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격하지 않은 꾸준한 운동,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는 건강한 식단관리가 우선이다.

볕이 가장 장한 시간대는 가급적 실내활동 중심으로 계획하고, 밤에는 잠자기 2~3시간 전에 지나친 과식을 하지 말자.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망치 들고 침입한 범인에 김제 금은방 털려⋯경찰 추적 중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1894년의 진실을 복원하는 제3의 증언, ‘동학문서(東學文書)’

오피니언[사설] 깨어있는 유권자 의식이 지역을 살린다

오피니언[사설]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산배분 공정한가

오피니언‘얼굴 없는 천사 기념관’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