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서 700t 바지선 전복, 복구 작업 중

21일 오전 2시께 군산시 새만금신항만 공사 현장에서 700t급 바지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바지선에는 관리 선원 1명이 있었지만 전복이 시작되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바지선이 전복되면서 일부 공사 자재가 바다에 침몰하는 경미한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군산해양경찰서와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현재 전복된 바지선의 복구 작업 중에 있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현재 바지선에 생긴 구멍에 의해 전복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금융·증권국민연금 위탁운용사 ‘블랙스톤’...‘창고방’ 운영 우려된다

사회일반전주 곳곳서 쓰레기 일반 봉투에 배출⋯시민들 더 혼란스럽다

전시·공연3000년의 침묵 깨운 붓 끝…최남규, 40년 고문학 연구 예술로 피어나다

사회일반자고 일어나면 오르는 기름값⋯화물업계 고민 더 커진다

사람들전북체육인포럼 최이천 이사장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