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경찰, 조폭 2명 추가 긴급체포·조사 중

보복성 폭행 등 혐의

경찰이 조폭과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군산 G파 조직원 2명이 긴급체포됐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지난 14일 오전께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A씨 등 2명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0일 군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자신들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고교 졸업생 B씨(19)를 보복성 폭행 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체포된 조직원들에 대해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보복상해 등 혐의' 조폭 2명 중 한 명만 구속, 왜?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고향을 사랑하고 일꾼으로 성장하길”···전북애향장학생 22명 선발

문학·출판‘난세의 문학’ 정립한 이보영 문학평론가 별세…향년 93세

사람들[리더스아카데미 원우기업 탐방] 전기 안전분야 혁신 기술의 ㈜이텍코리아

문화일반청산한다던 친일 잔재, 전북 문화예술은 왜 성역?...'행정적 이중잣대' 도마

법원·검찰투자 미끼로 16억 편취한 경찰관 아내, 항소심도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