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송상준 전주시의원, 당원자격 정지 1년

송상준 전주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당원 자격정지를 받았다. 징계 기간은 1년이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또 전북도당에 송 의원에 대한 징계윤리심판원을 열고 제명처리 할 것을 권고했다.

4·15총선을 1주일 앞두고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앞서 송 시원은 지난 5일 덕진구 여의동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로 적발됐다. 이날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선 특별취재단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신효섭 치안감 거론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1900원대 임박···산업계 “상반기도 못버텨”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2기 원우회 나눔 문화 실천

문학·출판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문학·출판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