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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의 그늘’은 안전한 곳, 피난처, 도피처이다. 이는 일상에서 조건 없는 휴식을 갈망하는 현대인의 소망을 담은 것이다. 미술가는 “우리가 어떠한 일을 당했을 때 분명히 일곱 개의 피할 길이 있는데, 저 또한 그 길을 찾고 있는 과정 중에 있으며 그곳이 바로 우편의 그늘이다”라고 말한다.
△김수진은 서울·광주·전주에서 12회 개인전을 했으며, 지속과 확산, 화기애애, 전북판화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리(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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