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직위상실형 선고받은 송성환 전 도의장, 항소

송성환 전 전북도의회 의장
송성환 전 전북도의회 의장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은 송성환 전 도의장이 양형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항소했다.

26일 전주지법과 법조계에 따르면 송성환 전 도의장은 변호인을 통해 항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전주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이의석)은 지난 21일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송성환 전 의장에 대해 징역 4개월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으며 벌금 2000만 원과 추징금 775만 원을 명령한 바 있다.

송성환 전 의장은 전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이었던 지난 2016년 9월 동유럽 해외연수 과정에서 당시 여행업체 대표에게 두 차례에 걸쳐 현금 한화 650만 원과 1000유로 등 모두 775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았다.

김태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여론조사 : 임실군수] 김진명 29%로 1위, 한득수·김병이 17%, 한병락 15%, 성준후 13%

정치일반[여론조사 : 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여론조사 : 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

정치일반[여론조사 : 무주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전 연령대에서 현 황인홍 군수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