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나 30대 여성이 화상을 입었다.
1일 오전 10시 25분께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한 다가구주택 3층에서 불이나 2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B씨(32·여)는 손과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주택 내부 30㎡와 각종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추산 1617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고향을 사랑하고 일꾼으로 성장하길”···전북애향장학생 22명 선발
문학·출판‘난세의 문학’ 정립한 이보영 문학평론가 별세…향년 93세
사람들[리더스아카데미 원우기업 탐방] 전기 안전분야 혁신 기술의 ㈜이텍코리아
문화일반청산한다던 친일 잔재, 전북 문화예술은 왜 성역?...'행정적 이중잣대' 도마
법원·검찰투자 미끼로 16억 편취한 경찰관 아내, 항소심도 ‘징역 5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