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경찰, 내년 1월말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

전북지방경찰청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내년 1월 31일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전북 경찰은 해당 기간 매주 2회 이상 시간대를 불문하고 취약시간대 음주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전주와 군산, 익산 등 1급 경찰서가 있는 지역인 경우 매일 단속할 방침으로 주 1회 심야시간 불시 단속에 나선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밀폐된 차량 속 공기 알코올을 감지하는 비접촉 감지기 도입과 지그재그형 음주단속 등 비대면 단속방식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음주사고로 사망 등 큰 피해를 줬거나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는 압수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상시 음주단속을 통해 음주운전은 반드시 단속된다라는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음주운전자에게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고향을 사랑하고 일꾼으로 성장하길”···전북애향장학생 22명 선발

문학·출판‘난세의 문학’ 정립한 이보영 문학평론가 별세…향년 93세

사람들[리더스아카데미 원우기업 탐방] 전기 안전분야 혁신 기술의 ㈜이텍코리아

문화일반청산한다던 친일 잔재, 전북 문화예술은 왜 성역?...'행정적 이중잣대' 도마

법원·검찰투자 미끼로 16억 편취한 경찰관 아내, 항소심도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