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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속보) 익산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누적 424명

2명 모두 자택 외에 특이 이동 동선 없어

익산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익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26일 오전 5시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익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424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은 앞서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던 전북2179~2187번(익산422~430번) 중 전북2183번(익산426번)을 제외한 8명이 재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돼 확진자 번호를 새로 부여했다.

추가 확진된 전북2184번(익산422번)은 40대, 전북2185번(익산423번)은 20대로 가족이다.

전북2185번(익산423번)이 발열 및 근육통 증상 발현으로 25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 검사를 받았고 26일 오전 5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2명 모두 자택 외에 특이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고, 가족을 포함한 밀접접촉자 4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현재 감염경로 및 이동 동선과 접촉자에 대한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출처=픽사베이
/출처=픽사베이

송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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