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인 성인용품점 수차례 턴 30대 입건

무인 성인용품점에서 수차례에 걸쳐 물건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절도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씨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무인 성인용품점에서 지난해 10월 25일부터 지난달 12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을 마무리하는데로 A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속보] 경찰, ‘현금 제공 의혹’ 김관영 지사 전격 압수수색

군산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법 허가일 놓고 ‘논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