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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폐목재가공 공장서 불⋯ 5300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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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후 11시 20분께 군산시 서수면의 한 폐목재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전북소방본부

지난 13일 오후 11시 20분께 군산시 서수면의 한 폐목재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건물 1동과 톱밥 20톤 등이 불에 타 5300여만 원(소빙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60대와 소방인력 174명을 동원해 6시간30분 만인 이날 오전 5시 50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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