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군산 한 음식점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군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4일 오후 3시 34분께 수송동 롯데마트 인근 5층 상가 건물 내 음식점(1층)에서 불이 났다.
이에 소방차 등 장비 12대와 인력 62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에 나서 1시간 여 만에 불길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불이 위쪽으로 확산되면서 2~3층까지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군산=이환규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후백제문화권 정비, 국가적 지원체계를
오피니언‘무인운송 시대의 출발점,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물류 혁명’ 오양섭 자동차융합기술원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