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9-26 14:20 (Mon)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회 chevron_right 법원·검찰
일반기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최영일 순창군수, 피소

image
최영일 순창군수.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최영일 순창군수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됐다.

25일 전주지검 남원지청에 따르면 고소장에는 "최 군수가 지난 6·1지방선거 과정 당시 후보자토론회에서 최기환 후보에게 '2015년 4월 13일 금우영농조합법인에서 소 53마리를 순창축협에 판매했는데 당시 최 후보의 배우자가 법인의 이사였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 후보 측은 "배우자는 금우영농조합에서 2008년 이사를 한 사실은 맞지만 2009년 사임했다. 2015년에는 이사가 아니였다"고 반박한 상태다.

검찰은 조만간 사건을 경찰로 이첩, 최 군수에 대한 사실관계를 파악할 방침이다.

image
최영일 순창군수.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최영일 순창군수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됐다.

25일 전주지검 남원지청에 따르면 고소장에는 "최 군수가 지난 6·1지방선거 과정 당시 후보자토론회에서 최기환 후보에게 '2015년 4월 13일 금우영농조합법인에서 소 53마리를 순창축협에 판매했는데 당시 최 후보의 배우자가 법인의 이사였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 후보 측은 "배우자는 금우영농조합에서 2008년 이사를 한 사실은 맞지만 2009년 사임했다. 2015년에는 이사가 아니였다"고 반박한 상태다.

검찰은 조만간 사건을 경찰로 이첩, 최 군수에 대한 사실관계를 파악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사회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