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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H 전북본부, 미사용 건축물에 새생명 불어넣다

남원금동2 미사용 LPG부지 활용 주민공동시설 증개축공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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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북본부가 미사용 LPG부지를 활용해 주민공동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증개축공사에 돌입했다. 

LH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안창진)는 지난 1일 남원금동2 미사용 LPG저장소 부지에서 남원시 최경식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공동시설 증개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주민공동시설 증개축공사 사업은 도시가스로 전환 후 방치된 LPG 저장소를 철거하고, 경비원과 청소원들의 휴게소 및 입주민들의 주민복리시설로 활용해 효율적인 단지관리와 입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연면적 306㎡에 건축면적 156㎡ 규모의 2층 구조로 증개축될 예정이며 1층은 휴게실 및 회의실, 2층은 주민공동시설로 구성되도록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안창진 전북지역본부장은“미사용 LPG부지 활용 사업을 통해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만족도 제고는 물론, 침체되어 있는 단지 내에 활력이 넘치는 마을 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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