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금은방서 금 50돈 훔친 20대 긴급체포

군산경찰서는 5일 금은방에서 팔찌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A씨(24)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께 군산시 흥남동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 50돈(1600만 원)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손님인 척 들어와 "한 번 착용해보고 싶다"며 금은방 주인으로부터 팔찌 등을 건네받은 뒤 그대로 도주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추적해 2시간여 만에 금은방 인근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품을 모두 회수했다"라며 "공범 여부와 여죄 등을 추가로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속보] 경찰, ‘현금 제공 의혹’ 김관영 지사 전격 압수수색

군산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법 허가일 놓고 ‘논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