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서 1톤 트럭이 주차된 5톤 트럭 들이받아⋯1명 사망

image
익산경찰서 전경. 사진=전북일보 DB

지난달 30일 낮 12시 50분께 익산시 용동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주차된 5톤 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 A씨(53)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동승석에 타고 있던 B씨(52)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가 운전 중 중앙선을 침범해 5톤 트럭의 후미를 들이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의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현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후백제문화권 정비, 국가적 지원체계를

오피니언‘무인운송 시대의 출발점,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물류 혁명’ 오양섭 자동차융합기술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