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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JB인문학 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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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 후원으로 운영하는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장수고등학교에서 ‘2022 JB인문학강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 후원으로 운영하는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사장 김영구)은 장수고등학교에서 ‘2022 JB인문학강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대리사회’, ‘훈의 시대’ 등의 저자이자 북크루 대표인 김민섭 작가가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 작가는 자신의 저서에 담긴 인생 기록을 소개하면서 시간강사로 8년을 보내고 아르바이트 생활과 대리기사로 일했던 시간 속에서도 작가로서 글쓰기를 쉬지 않으며 그 안에서 깊이를 찾으려 노력하며 살아왔던 생생한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특히 지난 2017년 12월 초 페이스북을 뜨겁게 달군 일명 ‘김민섭 찾기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와 유퀴즈에 출연하였던 소감을 이야기하며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한편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에서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JB인문학강좌는 지역 내 청소년들의 소통과 공감할 수 있는 전북은행의 대표적인 문화활동 지원 사업으로 현재까지 67회에 걸쳐 62개교 2만4316명의 학생들에게 실시됐다.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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