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8일 오전 5시 55분께 전주시 삼천동의 한 2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층이 전소해 65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0대와 소방 인력 36명을 동원해 3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금융·증권국민연금 위탁운용사 ‘블랙스톤’...‘창고방’ 운영 우려된다
사회일반전주 곳곳서 쓰레기 일반 봉투에 배출⋯시민들 더 혼란스럽다
전시·공연3000년의 침묵 깨운 붓 끝…최남규, 40년 고문학 연구 예술로 피어나다
사회일반자고 일어나면 오르는 기름값⋯화물업계 고민 더 커진다
사람들전북체육인포럼 최이천 이사장 선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