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민주당 전북도당, 탄소중립위원회 발족

image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한병도) 탄소중립위원회는 지난 6일 발대식을 갖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활동에 돌입했다. 

임성진·이중희·한정수 공동위원장과 전북도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소속 위원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는 김정호(국회의원) 중앙당 전국 탄소중립위원장과 한병도 전북도당위원장의 영상 축사, 부위원장과 위원들의 임명장 수여가 진행됐다. 

이들은 발대식을 통해 전북지역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정책 개발과 탄소중립 생활속 실천 시민홍보 등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 활동을 약속했다.

한정수 전북도당 탄소중립 공동위원장은 “탄소중립은 인류의 생존문제이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문제”라며 “지금 당장(RIGHT NOW) 시작하고 실천해야 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14개 시군과 전북특별자치도의 성장 동력을 만드는 계기도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신효섭 치안감 거론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1900원대 임박···산업계 “상반기도 못버텨”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2기 원우회 나눔 문화 실천

문학·출판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문학·출판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