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익산 카센터서 화재… 초기 진화하던 60대 대표 화상

image
전북소방본부 제공

20일 오후 1시 55분께 익산시 신동의 한 카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카센터 건물 192㎡와 차량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억 2769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초기 진화를 시도하던 카센터 대표 A씨(60대)가 양손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사람들[재경 전북인] 군산 출신 김용희 (주)신영에어텍 대표이사

군산유가 급등에 도로공사 중단···아스콘·레미콘 ‘이중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