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익산 LG화학 공장서 불⋯연기 흡입 10명 병원 이송

image
전북소방본부 제공

12일 오후 2시께 익산시 용제동 LG화학 공장에서 불이 났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 당시 건물 내부 직원 대피는 완료됐으나 대피 과정에서 직원 10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5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후백제문화권 정비, 국가적 지원체계를

오피니언‘무인운송 시대의 출발점,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물류 혁명’ 오양섭 자동차융합기술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