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순창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가 불에 탔다.
4일 오후 2시 20분께 순창군 쌍치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와 소나무, 잡목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5628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인원 163명과 장비 32대를 투입해 2시간5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관계당국은 예초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속보] 경찰, ‘현금 제공 의혹’ 김관영 지사 전격 압수수색
군산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법 허가일 놓고 ‘논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