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기타

전북 대체로 맑고 무더위 지속…낮 최고 33∼36도

image
[연합뉴스 자료사진]

목요일인 24일 전북은 대체로 맑고 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전주 25.6도, 군산 24.8도, 익산 24.3도, 남원 23.0도, 무주 22.1도, 장수 22.1도 등이다.

낮 기온은 33∼36도로 예상된다.

고창, 김제, 전주 등 9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졌으며 군산, 부안, 무주 등 5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전주기상지청은 "해안에 안개가 짙게 끼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