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김제 단독주택서 불⋯80대 거주자 숨져

Second alt text
전북소방본부

김제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주자 1명이 숨졌다.

6일 김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55분께 김제시 용지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10분여 만에 진화됐으나, 주택 내부에서 거주자 A씨(80대‧여)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한 화재로 건물 88㎡가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3507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 관계자는 “화재가 난 주택에는 A씨가 혼자 거주 중이었다”며 “소방과 함께 현장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후백제문화권 정비, 국가적 지원체계를

오피니언‘무인운송 시대의 출발점,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물류 혁명’ 오양섭 자동차융합기술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