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2일 오전 2시 20분께 장수군청 전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당직자에 의해 바로 진화됐으나, 전기 설비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3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
사건·사고고창-담양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미끄러져⋯2000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부부
정치일반李대통령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한반도 평화·정쟁 중단도 강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