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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에서 등산객이 추락해 숨졌다.
25일 진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0분께 진안군 마이산에서 A씨(70대)가 30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 등을 다쳐 숨졌다.
A씨는 산악회 회원들과 함께 등산 후 하산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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