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전북 낮 5~8도⋯미세먼지도 걷힌다

16일 오전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듯
대기질은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좋음 수준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민족 대명절’ 설 명절 연휴 셋째 날이자 월요일인 16일 전북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 -5도, 완주·무주·장수·임실·익산 -4도, 정읍·군산 -3도, 전주·남원·순창·김제·부안·고창 -2도다. 

낮 최고기온은 부안·고창 5도, 진안·정읍·군산·김제 6도, 전주·무주·장수·임실·순창·익산 7도, 완주·남원 8도다.

대기질(WHO 기준)은 미세먼지는 보통, 초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 북부와 남부 앞바다 모두 0.5~2.0m 높이로 일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디지털뉴스부=박현우 기자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