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김제‧전주 행정통합’ 논의

김제‧전주시의회, 9일 성명 발표

Second alt text
김제시의회(왼쪽), 전주시의회 전경 /전북일보 자료사진

완주‧전주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과정에서 거론됐던 김제‧전주 통합이 실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전북일보 취재 결과,  최근 김제시의회와 전주시의회가 김제‧전주 통합에 뜻을 함께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제시의회는 9일 오후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김제‧전주 통합 추진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 같은 시각 전주시의회도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김제‧전주시의회 의장이 장소와 시간을 정해 김제‧전주 통합 관련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의회 한 관계자는 “최근 김제시의장과 전주시의장이 만나 김제‧전주 통합 관련 의견을 나누고,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면서 “일단 각 의회 차원에서 관련 성명을 발표한 뒤, 이른 시일 안에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해 공식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정원 기자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

사건·사고고창-담양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미끄러져⋯2000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부부

정치일반李대통령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한반도 평화·정쟁 중단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