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11일 오후 7시 5분께 진안군 오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김제김영자 김제시의원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출마 선언
군산새만금 신항 관할 갈등 속 ‘해양관할 법안’ 조문 수정 논란
익산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시민 1인당 100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 반드시 실행”
기획[기획] ‘한국의 샤모니’ 꿈꾸는 장수군
사건·사고완주 자원순환시설서 불⋯5900만 원 피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