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전주 호텔서 불⋯4명 병원 이송

Second alt text
16일 오전 1시 10분께 덕진동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객실이 소실됐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

16일 오전 1시 10분께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투숙객 A(40대)씨 등 4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투숙객 20여 명이 불을 피해 자력으로 대피했다.

불은 호텔 관계자들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객실 5㎡가 소실되고 TV, 에어컨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19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

이상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

사건·사고고창-담양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미끄러져⋯2000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부부

정치일반李대통령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한반도 평화·정쟁 중단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