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군산·익산 9개 선거구 경선지역 지정 기초의원 23곳도 권리당원 100% 투표 실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지방선거 공천 윤곽을 속속 확정하고 있다. 일부 선거구는 단수 추천으로 정리하고, 나머지는 권리당원 투표를 통한 경선으로 후보를 가린다는 방침이다.
민주당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박영자)는 지난 1일 공관위 회의를 열어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후보 4명을 단수 추천하기로 결정하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대상은 이병도(전주1), 진형석(전주2), 김우민(군산5), 김대중(익산5) 후보 등이다.
전주8·9·11, 군산3·4, 익산1·2·3·4 등 9개 선거구는 경선지역으로 분류됐다. 재심의가 진행됐던 전주8선거구도 경선을 통해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다.
기초의원 선거 역시 경선 비중이 높다. 전주가 선거구를 포함해 총 23곳이 경선지역으로 지정됐다.
경선은 권리당원 100% 투표 방식으로 치러진다. 도당은 경선 결과를 토대로 순차적으로 공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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