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광주-대구 고속도로에서 추돌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6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3시 15분께 남원시 산동면 광주-대구 고속도로 동남원IC에서 지리산IC 방향 4km 지점에서 탱크로리 차량이 16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자 A(40대)씨가 크게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전북 퇴직 교원 333인, 이남호 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선언
노동·노사“우리도 노동자”···‘구슬땀’ 흘려도 권리는 없어
금융·증권코스피, 7,000 돌파…'꿈의 7천피' 시대 열렸다
군산“공약은 넘치는데”…군산 표심, ‘실행력’에 관심
정치일반‘제명 반발’ 김관영, 오늘 예비후보 등록…내일 무소속 출마 선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