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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3기 도정 과제] (4) 소득을 높이자

전북의 명목 및 실질 지역내 총생산(GRDP)은 2000년 기준 16조9천8백90억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최하위권인 12위에 머물렀다. 이는 국내 전체 GRDP 5백3조4천5백19억원의 3.4%에 해당하는 것으로 그동안 전북을 짓눌러 왔던 ‘2%경제’를 수치상으로 탈출한 것처럼 보일수도 있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전북의 소득수준은 해를 거듭할수록 뒷걸음질치며 전국 최하위권으로 추락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다. 수치상으로 2000년 전북의 GRDP는 서울이나 경기도의 1/6 수준에도 못미치는 것은 물론 전년대비 GRDP 증가율도 4.5%로 전국 평균 증가율 7.0%를 훨씬 밑돌았다. 뿐만 아니라 지난 65년에 비해 국내 전체 GRDP가 6백50배나 확대됐으나 전북은 3백배 수준에 그쳐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5년 7.4%에서 35년새 3.4%로 떨어졌다. GRDP는 각 시·도내에서 경제활동으로 얼마만큼의 부가가치(생산액)가 발생되었는가를 보여주는 지표로 시·도별 생산규모 및 투자구조 등 지역경제수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역소득통계 자료이다. 1인당 GRDP도 2000년 8백84만6천원으로 전국 기준치 100를 훨씬 하회하는 83.1%에 그쳐 전국 10위에 머물렀다.이처럼 도내 부가가치 생산액이 저조한 것은 낙후된 산업구조에서 찾을 수 있다. 실제로 전북지역은 농림어업 비중이 13.5%로 전국 평균비중 4.5%의 3배 수준에 달하는 반면 광공업 비중은 28.1%로 전국 평균 34.9%에는 못미치고 있다. 이에따라 민선 3기 도정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도내 산업구조를 고부가가치 산업 위주로 재편, 소득 및 고용 창출을 유도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윤승일 한국은행 전북본부장은 “전북은 농업 및 환경분야와 연계한 생물·생명공학산업의 적격지이면서 90년대 중반 이후 자동차 생산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면서 “이를 감안해 생물·생명공학산업과 자동차 및 부품산업을 21세기 주력산업으로 적극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도가 그동안 생물벤처기업지원센터 및 자동차부품산업 집적화 단지 조성을 위해 안팎으로 노력해왔지만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도내 대학과 연계한 선도기업 육성은 물론 정치권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예산확보 등 정책적인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이와함께 최근 중국의 WTO가입으로 중국 농산물 수입이 더욱 증가하는 등 도내 농가의 존립기반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지역 특성을 살린 고부가가치의 친환경 농림어업을 육성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농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선 유기농법을 통한 양질미 생산, 특용작물 재배 확대, 화훼작물 재배, 우량어종 방류를 통한 어획량 확보, 무공해 청정 임산물 재배 등이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원산지 표시제 강화와 직거래 형태의 유통체계를 확립하는 방안도 강구해야 한다. 또한 펄프·종이, 목재 및 나무, 음식료품, 비금속광물, 화합물 및 화학제품 등 타지역에 비해 특화정도가 높은 제조업의 적극적인 육성 및 최근 특화정도가 약화되고 있는 일부 제조업의 경쟁력 제고방안 마련도 서둘러야 한다. 지역 토착산업으로서의 특성이 강한 건설업의 착실한 발전을 유도하면서 제조업과 연관성이 높은 생산자 서비스업 및 지식서비스 위주의 사업 확대를 통한 서비스업 구조의 질적 개선도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특히 전주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한 전주국제영화제 및 세계소리축제 등을 활용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 등 ‘굴뚝없는 산업’육성을 위해선 전 도민의 역량 결집이 요구되고 있다.지역 특성을 감안한 산업체질 변화가 민선 3기 도정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지난 2일 취임사를 통해 밝힌 강현욱 도지사의 ‘강한 경제 풍요로운 전북건설’이 결실을 거둘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자치·의회
  • 조동식
  • 2002.07.05 23:02

[민선3기 도정 과제] (2) 내실을 기하자

민선 1·2기 7년을 보내면서 민선 자치단체들이 가장 많이 지적받아온 부분들이 선심성 전시행정과 살림 규모를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사업추진, 그리고 조직안정은 뒷전에 둔 채 단체장들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휘둘러온 인사와 이로인한 부작용 등이었다.표를 의식한 단체장들은 민선시대가 시작되자마자 너도나도 경로당 짓기에 나서고 노인복지회관과 문화예술회관, 박물관 등 선심성·치적성 건물짓기 사업에 몰두했다.전북도에 따르면 민선자치가 시작된 지난 95년 2천6백24개였던 도내 경로당 수가 지난해말에는 4천2백73개로 늘었다. 민선 7년을 거치며 무려 1천6백49개소나 늘어난 것.이는 연평균 도내에 2백35개소의 경로당이 신축된 것이며 일부 자치단체는 민선 7년간 무려 2백30여개의 경로당을 신축해 경로당 행정이라는 따가운 눈총까지 받았다.선심성·치적성 건물짓기도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해 도의 지방재정 투융자사업 심사에는 선심성·치적성으로 지적받고 있는 건물짓기 사업이 무려 10개나 올라왔다.자원봉사회관, 여성문화센터, 노인복지회관, 문화예술회관, 향토박물관, 사회복지종합회관, 청소년수련관 등으로 각 시군은 적게는 수십억원에서 많게는 1백억원 이상을 들여 이들 건물을 짓겠다고 나섰다.이들 사업은 국고보조금 지원대상이 아니어서 국비와 도비확보가 쉽지 않은데다 짓고 난 뒤 사후관리에도 비용이 많이 들어 신중한 사업추진이 요구되지만 자치단체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너나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나서 빈축을 샀다.민선들어 선심성 행사도 자주 도마에 올랐다. 도내 한 자치단체는 지난해 시민의 날 행사를 준비하며 4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해 무려 50여개 항목의 행사를 치르려다 따가운 질책을 받기도 했다.예산을 고려하지 않은 채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다 실패한 경우나 수십억원을 투자하고도 별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행사도 민선시대가 아니면 생각할 수 없는 것들이다.전북도가 주민 공감대와 타당성 검증없이 민선2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했다가 용역비만 날린 자랑스런 전북의 동산 조성사업이나 지난해 43억원을 투자한데 이어 올해 33억원을 투자할 예정인 전주세계소리축제도 비판받고 있는 사업.조직 안정을 해치는 단체장의 정실인사도 민선 이후 행정 효율을 떨어뜨린 대표적 사례. 관선시대와 달리 인사권을 독점하게 된 단체장들은 공무원들을 충견으로 전락시켰고 공무원들은 사명감보다는 단체장의 표에 도움이 되는 사업에, 단체장의 구미에 맞는 사업 추진에 매달렸다.단체장들의 구미를 잘 맞추는 공무원들이 인사에서 혜택을 받고 조직의 생산성과 효율성도 갈수록 떨어졌다. 행정 내부에서는 단체장과 함께 들어온 측근들의 위세가 공무원들의 기를 죽였고 외부에서는 선거때 단체장을 도운 측근들이 직간접적으로 행정에 영향력을 행사했다.강현욱 지사는 도정 업무파악 과정과 취임사에서 내실있는 사업추진, 공정한 인사를 통한 인재 육성 등을 강조했다. 욕을 먹고 인기가 떨어지더라도 선심성 사업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어느 단체장이든 초장부터 전시성 선심성 행정을 하겠다고 다짐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행정 운용과정에서 측근이나 선거때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의 청탁을 무시할 수 없게 되고 인의 장막에 가려 눈과 귀가 멀어 자신도 모르게 그런 낭비성 행정을 하게 된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항상 임기가 끝날때 어떤 평가가 내려질 것인지를 염두에 두면서 행정행위를 한다면 시행착오가 줄어들 것이다.강 지사는 재선 여부에 대한 질문에 확실하게 대답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가 겉으로 보여주기 위한 행정이 아니라 내실있는 행정으로 민선 1·2기와는 다른 새로운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 자치·의회
  • 강인석
  • 2002.07.03 23:02

[민선3기 도정 과제] (1) 활력을 찾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농경지역이었던 전북은 사람들이 점잖아 양반지역으로 꼽힌다. 농업이 주산업이었던 시절에는 먹고 살기가 그리 어렵지 않았고 자연히 풍류가 넘쳤기 때문이다.그러나 양반지역 전북은 좋게 생각하면 사람들의 성품을 칭찬하는 말로 들리지만 조금 되짚어 생각해보면 그리 기분좋은 말도 아니다. 이 말에는 소극적이고 진취성이 결여된 의식과 성품을 빗댄 의미도 함께 담겨있기 때문이다.산업구조 고도화가 추진되고 농업이 주산업에서 밀리며 시대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전북은 갈수록 커져가는 다른 지역과의 경제적 격차를 좁히지 못했고 지역내에서는 패배주의적 사고가 뿌리내려갔다.전문가들은 낙후 전북, 못 사는 전북이 이러한 패배주의적 사고의 심화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한다. 패배주의적 사고가 지역과 주민 개개인의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됐다는 것.이 때문에 민간단체나 행정이 이러한 부정적 시각을 바로잡고 전북의 기(氣)를 세우는 역할을 해야한다는 주문이 많다. 자연히 1일 임기가 시작된 제31대 강현욱 도지사와 전북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잘 사는 전북, 내실있고 활력있는 전북을 위한 민선 3기 도정의 과제를 6차례에 걸쳐 진단해 본다.../편집자주농업이 주산업이었던 196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전북은 남부럽지 않게 잘 사는 곳이었다. 그러나 급속한 산업화의 물결을 제대로 타지 못하면서 추락의 길에 들어섰다.1960년 2백39만명으로 전국의 9.6%를 차지했던 전북 인구는 1970년대 들어 산업화의 물결속에 떠나는 사람들이 늘면서 지금은 2백만명에 턱걸이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농촌 인구를 흡수하면서 고용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산업시설이 거의 갖춰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물론 여기에는 특정 지역에 집중된 불균형 성장 정책이 큰 몫을 차지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지역 균형발전을 고려하지 않은 채 수도권과 동남권에 산업화가 집중됐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런 정부 정책만을 탓하고 있을 수 만은 없다. 국민의 정부 들어 지역 차별적인 투자가 다소나마 개선됐고 전북이 갖고 있는 강점도 많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전북은 환황해권 시대의 가장 주목받는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광활한 바다를 메워 땅을 만드는 새만금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군산에는 국내 최초의 자유무역지역이 조성됐다. 자동차 산업과 생물산업, 방사선이용연구센터 등 첨단산업 기반들을 갖추기 위한 노력들도 한창이다.70년대 산업화의 과정에서 뒤떨어졌다면 21세기 첨단산업의 선도지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용틀임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일각에서는 전북지역의 낙후가 정책적 소외 탓이 크지만 우리 스스로 이를 막기위해 얼마나 노력했고 산업화의 물결에 얼마나 능동적으로 대처하려 노력했는지 반성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정보화·글로벌화 시대를 맞아 과거의 시행착오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반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전문가들은 지금 전북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냉소주의와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자신감의 뒤에는 전북이 갖고 있는 풍부한 산업입지 및 용수, 도로·철도·항만·항공시설, 상대적으로 덜 오염된 청정환경과 자연경관, 전국 최대의 비옥한 평야, 수많은 전통 문화유산, 발달된 음식문화 등 경쟁력 있는 자산들이 있다.강현욱 도지사는 당선후 업무파악 과정에서 겉으로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내실을 강조했다. 강 지사는 특히 지금 눈 앞에 놓인 현상보다는 현상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점과 원인에 더 큰 관심을 표명했다. 문제해결을 위해 지극히 당연한, 그러나 그동안 간과해온 핵심을 지적한 것이다.민선 3기 도정을 이끌 강 지사가 전북의 이미지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전북의 기(氣)를 세워 활력있는 지역을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 자치·의회
  • 강인석
  • 2002.07.01 23:02

[6대도의회명암] - (2) 암(暗) "사상초유 5명, 줄줄이 쇠고랑"

지난 98년 출범한 6대 도의회는 역대 도의회중 최악의 오명을 남겼다. 사상 초유로 5명의 도의원이 비리와 부정행위로 줄줄이 구속되는 사태를 맞은 데다 의원들끼리 징계위 회부등 내홍사태을 빚는가 하면 단체장 출마러시로 ‘식물 의회’로 전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6대 도의회들어 비리·부정행위로 구속된 도의원은 모두 5명. 이는 지난 4대 의회때 1명, 5대 의회때 전무했던 것에 비하면 6대 도의회는 도민들에게 ‘비리의 온상’으로 각인되었다. 지난 10일 고창출신 이상복 행정자치위원장이 고창지구당 사무국장이라는 직위를 이용, 군수경선 선거인단 명부를 조작했다가 들통나 구속·수감중이다. 또한 지난 4월 23일 완주출신 박인구 운영위원장이 자신이 재직했던 회사에서 10여차례에 걸쳐 16억5천만원을 횡령한 혐의 역시 구속됐다. 이에앞서 2000년 8월과 9월 당시 교육복지위원장인 정읍출신 박호덕 전의원과 민주당 비례대표출신인 김영길 전의원이 알선 수재와 횡령등 혐의로 구속돼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의원직을 상실했었다. 또 지난해 12월 뇌물수수혐의로 구속된 군산출신 문창우의원이 구속됐었다. 이처럼 도의원 비리사건이 꼬리를 물고 잇따르면서 6대 도의회는 마치 비리의 온상이자 복마전인냥 비쳐지면서 도의회의 도덕성과 위상·권위는 땅에 떨어지고 말았다. 6대 도의회는 또한 본연의 기능인 감시와 견제, 대안제시 역할에 있어서도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의회 출범초기부터 ‘도지사 장학생’논란이 불거지면서 의원끼리 반목과 내홍사태가 거듭됐다. F1그랑프리 조사특위 구성을 놓고 행정자치위원회와 특위 구성을 요구하는 의원들 사이에 갈등과 마찰이 빚어졌고 결국 행자위가 소위를 구성, 운영했다. 하지만 집행부에 대한 면죄부성 결과가 도출되자 이를 놓고 본회의장에서 의원끼리 상호 난타전이 벌어졌고 급기야 행자위에서 문제를 제기한 Y모의원에 대한 징계위 회부를 요청하는등 자충수를 두기도 했다. 예산심의과정에서도 소리축제 예산과 지방도개설 기채승인 등을 놓고 집행부와 줄다리기끝에 의원들에게 연간 1억5천만원의 소규모 숙원사업비를 지원하는 ‘뒷거래’를 통해 예산안을 승인해주기도 했다. 도의회를 단체장 출마의 징검다리로 활용하면서 의회가 제 역할과 기능을 못한 것도 문제점으로 제기된다. 4·5대 도의원 출신가운데 5명이 단체장에 진출하자 6대 도의원들도 너도나도 모두 단체장 출마에 뜻을 두면서 의정활동은 뒷전으로 밀려났다. 6대 도의원가운데 단체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한 사람은 모두 5명. 출마는 안했지만 민주당 단체장후보경선에 참여한 의원도 3명에 달한다. 이들은 도의회 의장직이나 또는 의원직을 이용, 의정활동보다는 지역구활동에 치중할수 밖어 없었고 결국 대거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막판 파행사태를 빚기도 했다. 때문에 새로 출범하는 7대 도의회는 이같은 6대 의회의 전철을 반면교사(半面敎師)로 삼고 새로운 각오와 혁신을 통해 도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위상을 재정립하는데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주문이다.

  • 자치·의회
  • 권순택
  • 2002.06.24 23:02

[6대도의회명암] - (1) 명(明)

6대 도의회가 제 1백84회 임시회기를 끝으로 폐회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남게 된다. 지난 98년 7월 출범한 6대 도의회는 4년동안 민의의 대변기관으로서, 또한 도정의 견제·감시자로서 역할과 소임을 다해온 반면, 부정과 비리, 파행으로 얼룩지는 등 명(明)과 암(暗)이 극명하게 교차되었다.이제 6대 도의회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의정활동에 대한 잘된 점과 잘못된 점을 2차례에 걸쳐 게재, 새로 출범하는 7대 도의회의 반면교사(半面敎師)로 제시할 방침이다. 1. 명(明) - 특수시책 발굴·특위활동 돋보여 지난 98년 7월 7일 개원한 6대 도의회는 제 1백43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35차례의 임시회와 7회의 정례회 등 총 42회, 4백71일간의 의정활동을 펼쳤다.6대 도의회는 이 기간동안 3백5건에 달하는 조례 제·개정과 예산 결산안 37건, 일반 승인안 92건 등을 의결 처리했다.새만금사업 지속추진 조속결정 촉구를 비롯 전주제조창 폐창계획 철회건의, 농특세 폐지방침 철회 건의, 전주·군장광역권 국토종합계획 반영 촉구결의 등 33건의 건의 결의안과 기타 의안 36건도 처리했다.특히 전주·군장광역권 국토종합계획 반영 촉구결의안 채택 및 국회와 건교부 방문 면담 등은 제 4차 국토종합계획에 전주권이 포함되는데 기여했고 21세기 전북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 또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일반 민원 2백96건과 청원 3건 등을 접수 처리, 생활정치 실현이라는 의회의 궁극적 목표를 실천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6대 의회들어 특수시책 발굴·추진도 돋보인다.예결산위원회를 1회계 년도기간 상설운영, 예산심의의 전문성과 연계성, 효율성을 확보해 전국 지방의회의 수범사례로 도입되기도 했다.또 도의회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상임위원회 안건심의시 관련분야 전문가를 2인 이내에서 심사보조자로 위촉 활용하도록 했고 의회사무처에 법제계를 신설, 전문 입법보좌 기능을 강화했다.이밖에 ‘열린 도민방’을 운영, 도민여론을 도정에 반영하고 동서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경북도의회와 교류사업을 추진했고 지방자치발전 학술회의, 지역언론과의 상호관계 정립학술대회 등도 개최했다. 행정조사 특위활동도 호평을 받았다.저소득층 및 실업대책 특위를 구성, 실업문제 해소및 일자리 창출에 노력했고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공사관련 특위 활동을 통해 신축공사장 붕괴원인과 설계변경 및 부대 입찰에 대한 적법성 여부 등을 철저히 파헤쳤다.또 전북개발공사 운영 조사특위에선 60억원의 공사비 증액사실을 밝혀냈고, 세계소리축제 조사특위, 2010년 동계올림픽유치 지원특위, 전북학생종합회관 조사특위, 만경강·동진강 수질 및 축산분뇨폐수 처리개선특위 등도 가동, 문제점 파악과 대안 제시에도 주력했다.

  • 자치·의회
  • 권순택
  • 2002.06.22 23:02

[도지사당선자] 강현욱, 그는 누구인가

강현욱 도지사 당선자. 그는 7년만에 민선도지사에 재도전, 마침내 화려한 재기에 성공했다.관선 도지사와 장관을 두차례나 역임하는 등 풍부한 행정경험과 경륜에도 불구, 95년 도지사선거에서 민자당 후보로 나섰지만 지역정서를 등에 업은 민주당 유종근 후보에 낙선의 쓴 잔을 맛보았었다.그러나 이제 민주당 공천을 받아 도민의 압도적 지지로 민선 3기, 도정의 수장(首長)으로 입성했다. 지난 88년 관선 지사에 이어 두번째로 민선 도백을 맡는 최초의 기록을 세운 것이다.화려했던 경제관료에 이어 정치에 입문, 두차례씩 좌절을 겪기도 했던 강 당선자는 이제 낙후된 전북발전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걸머지고 민선 3기 도정과 전북발전의 청사진을 구상중이다. 성장과정 부친이 초등학교 교장을 지낸 강현욱당선자는 아버지를 따라 유년시절을 군산 앞바다 비안도에서 보냈다. 이후 부친이 옥구초등학교 교장으로 영전하면서 군산 중앙초등학교를 졸업한후 군산 중·고에 진학했다. 중·고교시절 줄곧 전교 1·2등을 놓친 적이 없는 우등생이었던 강후보는 1957년 서울대 외교학과에 합격,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대학졸업후 강후보는 가족들 생계부담과 병역의무를 마치기 위해 공군장교 시험에 응시, 장교로 복무하면서 고시준비를 했다. 출·퇴근 시간을 아끼기 위해 부대 막사에서 군용모포를 덮고 자면서 수험준비에 열중한 결과, 마침내 65년 제3회 행정고시에 합격, 엘리트집단인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의 첫발을 내디뎠다.관료시절경제기획원에서 예산총괄과장을 역임한 강후보는 경제관료의 꽃인 기획원 예산실장과 재무부 이재국장을 거쳐 대통령 경제비서관 기획원차관 등 요직을 거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정통 경제관료로서 입지를 다졌다.88년부터 90년까지 전북지사로 재임한 강의원은 청렴성과 포용력을 갖춘 덕장으로서 명성을 날렸다. 당시 강지사는 부하직원들을 덕으로 통솔, 공무원들로부터 역대 지사 26명중 최고의 도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강 지사는 90년 6월 동자부차관에 발령돼 이임 당시 관례적으로 받았던 전별금을 군산 옥구에 있는 한 장애인복지단체에 기부했으며 중앙 부처에 있을 때도 틈틈이 이곳을 찾아 지원하기도 했었다. 정치역정농림수산부 장관직을 그만두고 여당인 신한국당의 권유로 14대 총선때 군산에서 출마한 강후보는 황색바람이라는 돌풍에 밀려 정치 인생에서 첫 고배를 마셨다.그러나 96년 15대 총선에서는 호남에서 유일하게 황색바람을 극복하고 국회의원에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96년 문민정부에서 환경부장관에 발탁됐고 농림부장관에 이어 두번째 국무위원이 되었다. 초선임에도 경륜과 역량을 인정받아 당 정책을 총괄하는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을 맡기도 했다. 2000년 2월 총선을 두달여 앞두고 민주당에 영입된 강후보는 16대 총선에서 당선, 재선의원 반열에 올랐고 민주당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사실상 본선이었던 지난달 7일 당내 경선에서 정세균후보를 박빙의 승부로 누른 강 당선자는 이번 6·13 도지사선거에서 압승, 7년전의 한을 풀면서 자신의 표현대로 ‘낙후 전북의 해결사’로 자임하고 나섰다.강현욱 도지사 당선자 프로필학력△ 1953∼56 군산고등학교△ 57∼61 서울대 외교학과경력△ 1961∼64 공군장교복무△ 65 행정고시합격△ 82∼85 재무부 이재국장△ 85∼87 청와대 경제비서관△ 87∼88 경제기획원 예산실장△ 88∼90 전북도지사△ 90∼91 동자부차관△ 91∼92 경제기획원차관 및 남북고위급회담 경제대표△ 92∼93 농림수산부장관△ 96.5 15대 국회의원△ 96∼97 환경부장관 △ 2000.4 16대 국회의원·민주당 당무위원△ 2001.9 민주당 정책위의장/선거특별취재반

  • 자치·의회
  • 전북일보
  • 2002.06.14 23:02

[도지사당선자] 민선 3기 강현욱 "강한 전북, 희망찬 전북 건설"

민선 3기 전북도정을 걸머질 강현욱 도지사 당선자. 재도전 끝에 민선 도지사를 맡게 된 강 당선자는 ‘강한 전북, 힘찬 출발’을 기치로 낙후된 전북을 잘사는 전북, 희망찬 전북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그의 얼굴은 당선의 기쁨보다는 ‘전북의 구원투수’로 나선 책임감 때문인지 비장함이 서려 있었다. 그는 당선사례에서도 절대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의 뜻과 역량을 모아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먼저 7년만의 재도전 끝에 민선 도지사에 당선된 소감은.△ 도민들의 열렬한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당선의 기쁨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도민들이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도 잘 알고 있다. 도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도정을 이끌 것이며 경제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모색할 것이다. 또 열린 행정을 통해 도민들이 도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도민 힘을 결집시켜 전북의 장래를 풀어 가겠다. 절대 도민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도정운영의 기본 구상은.△ 도정에 여러가지 문제가 많다. 갈등이 많고 독선적이어서 도민참여가 막혀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우선 도민 화합을 이루고 도민이 지켜보고 참여하는 시스템으로 바꾸겠다. 기업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는 한편 도내에 본사를 둔 기업들이 불편이 없도록 기업 여건을 개선, 타 지역으로 빠져 나가지 않도록 행정서비스도 강화해 나가겠다. 전북이 기업활동의 천국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생각이다.- 그동안 시·군과의 인사교류와 정책협의가 원할하지 못했었다. 향후 시·군과의 인사·정책 조율은 어떻게 할 것인가.△ 도정과 시·군정이 폐쇄적이었고 도지사와 시장군수의 정책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시·군 정책협의회를 정례화해 인사교류와 재정투자, 정책분야 등에 대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완전 공조체제를 복원하도록 하겠다.- 현재 도의 인사드래프트 제도에 대한 부작용과 폐단이 적지 않다. 어떻게 개선해 나갈 것인가.△ 실·국·과장이 아랫사람을 인선하고 있는 드래프트제도가 부작용이 크다는 것도 알고 있다. 충분히 검토한후 조정할 생각이다.- 민선 1·2기 도정을 보면 측근관리에 실패했다는 지적이 무성한 실정이다. 도정을 맡으면 측근과 주변관리는 어떻게 할 방침인가.△ 측근은 많이 두지 않을 방침이다. 내가 지금까지 지역출신이나 학연 등을 따져 사람을 쓴 적이 없었다. 하지만 선거캠프에서도 능력있는 사람은 발탁할 생각이다. 인선은 철저히 능력 위주로 할 계획이다. - 민주당 도지부등 정치권과의 관계 정립은. △ 정치권과 도정과의 유기적인 협력체제가 미흡했던 것은 직접 체감해 왔기 때문에 정치권과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에 대해선 잘 알고 있다. 정치권과 원만한 협력관계 조성과 도정에 참여하고 도와줄 수 있는 협력 시스템을 만들겠다.- 새만금과 김제공항, 새만금 신항만, 군산자유무역지역을 연결, 대규모 경제특구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는데 현재 서해안권역에서만 중앙에 경제특구 지정을 요청한 곳이 10여곳에 달한다. 특히 새만금 신항만은 언제 착공할지도 불투명한데 임기 4년내에 가능한가.△ 대규모 경제특구 지정은 전북의 명운을 걸고 반드시 하겠다. 새만금 신항만은 새만금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추진해 나갈 것이며 우선 군장신항만과 군사자유무역지역을 중심으로 추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무엇보다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용담댐 담수와 전주∼군장광역권 확대 지정을 놓고 충청권과 마찰을 빚고 있다. 도 현안을 어떻게 풀어 나갈 구상인가. △ 아직 정확한 문제점을 알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먼저 상황을 파악해보고 대처해 나가겠다. 또한 심대평 지사와도 만나 해결책을 적극 모색할 방침이다.- 전북미래연구소를 도 출연 연구기관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는데. △ 도 출연 연구기관은 전국 시·도 가운데 제주와 전북만 없는 실정이다. 도의회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출연 대상자와 협의해서 도 출연 연구기관을 만들 계획이다. 현 전북미래연구소는 선거가 끝나면 해체되기 때문에 명칭은 여론을 수렴해서 정하겠다.- 전북발전 청사진은 어떻게 구상중인가. △ 도민이 적극 참여하는 도정을 만들어야 힘이 생긴다. 도청 직원이 앞장서 노력하고 도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의 역량과 힘을 모아 강한 전북, 잘 사는 전북을 만들어 나가겠다. /선거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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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6.14 23:02

[표밭현장에서] 익산지역 고교 동문별 선거전 "후끈"

익산 지역 고등학교 동문별 지방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남성고를 비롯 이리고·이리공고·이리상고 등 익산지역 4개 고등학교 동문들은 최근 모교 출신 후보를 돕기 위한 사무실을 마련하거나 후보 캠프에 직접 뛰어들어 선거전을 펼치고 있다.여느 선거와 달리 민주당 후보 지지 열풍이 아직 달아오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학연·지연·혈연에 얽힌 득표전은 날로 뜨거워질 전망이다.민주당 공천자인 채규정후보의 경우 익산시 영등동 모사무실을 남성고 동문들의 뜻을 결집시키기 위한 모임 장소로 이용하며 김모씨를 중심으로 투망식 선거전에 들어간지 이미 오래다.재임시절 크고 작은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내세워 표밭갈이에 나선 조한용후보 진영 역시 주민자치위원이나 통반장을 사직한 동문들이 대거 선거사무실에 합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시민후보로 적지않은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허영근후보 진영도 이리고 출신 상당수 동문들이 선거사무실에 합류한데 이어 지역 유지나 자영업을 운영하는 동문들마저 허후보의 당선을 돕기 위한 선거전에 동분서주.지난 지방동시선거에서 4만여표를 거머쥐며 선전했던 박경철후보 또한 이리중상고 출신 동문들이 속속 캠프에 합류하고 있는데 일부 동문들은 자신의 일마저 뒤로한채 동문 모으기에 한창이다.바람몰이 선거전이 전개됐던 종전 선거와 달리 학연·지연·혈연 등으로 끈끈하게 맺어진 인연을 바탕으로 선거전이 불꽃튀는 이번 선거에 있어 시장후보를 내지 못한 원광고 출신 동문들은 요즘 모셔가기 경쟁에 휘말리며 상한가를 치고 있다.혼전양상의 선거전이 예상되면서 차별화를 통한 후보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는 모후보의 경우 역대 선거에서 볼 수 없었던 동문전이 뜨겁게 달아오르자 도덕성을 갖춘 원광고 출신 모셔오기에 비상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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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6.03 23:02

[지방선거 입후보자 명단] - 정읍

-시장-강광(무)①66 ②성균관대 ③바르게살기정읍시협회장국승록(무)①73 ②전북산업대 ③정읍시장김철규(무)①66 ②동국대 ③새정읍경제발전연구원장유성엽(민)①42 ②서울대 ③전북행정학회 자문위원최창묵(무)①48 ②원광대 ③동학농민100주년 기념사업부회장-도의원-제1선거구김유성(무)①48 ②이리공고③금오호텔 목욕탕 대표정환배(민)①50 ②정읍농공고③농업제2선거구김영근(민)①50 ②순창쌍치초등③도의원우천규(무)①40 ②정인대 ③건설업-시의원-신태인읍이익규①49 ②이리중 ③농업북면서준석 ①43 ②서울시립대 ③시의원입암면고창운 ①70 ②조선대③시의원이동진 ①61 ②조선대③제조업소성면김구현 ①41 ②정인대③남해화학비료 정읍대리점 대표김덕철 ①58 ②소성초등③농업양해진 ①48 ②정읍고 ③자영업우인석 ①51 ②광주숙문고 ③전문건설업한영호 ①61 ②호남고 ③시의원고부면고명규①49 ②정읍농공고③농업고영섭 ②42 ②정읍농공고③농업영원면 배문환 ①47 ②미기재 ③시의원덕천면김상기①60 ②이평초등③시의원이진철 ①43 ②미기재 ③양돈업정원표 ①65 ②정읍농공고③농업이평면 김동길 ①60 ②아시아디지털대 ③농업박진상 ①52②전주대③숙박업정우면안성우 ①60 ②태인중 ③농업최낙삼 ①48 ②호남고 ③축산업태인면김종훈 ①65 ②신태인종고③시의원서혁기 ①41 ②전주대 ③정당인허연 ①47 ②미기재 ③양돈업감곡면김종길 ①51 ②이리고 ③시의원이한수 ①54 ②미기재③농업옹동면김용규 ①48 ②옹동초등 ③시의원김재오 ①47 ②초졸 ③농업칠보면김승범 ①49 ②칠보중 ③상업산내면정영근 ①60 ②능교초등 ③시의원조훈 ①43 ②칠보고 ③회사원산외면김인수 ①61 ②미기재 ③시의원박영실 ①56 ②칠보중 ③농약사대표수성동장지철 ①66 ②조선대 ③시의원내장상동정도진 ①41 ②전주대 ③시의원시기3동.상교동송현철 ①40 ②전북대 ③시의원안영길 ①59 ②호남고 ③시의원장연국 ①34 ②광주대 ③회사원연지동.농소동강춘식 ① 43 ②전주대 ③시의원 김만철 ①53 ②정인대 ③시의원김정기 ①43 ②성균관대학원③자영업유흥규 ①59 ②호원대 ③대한노인회 정읍시지회 근무장명동.시기동이홍로 ①40 ②원광대학원 ③정치인전용술 ①56 ②보성초등 ③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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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5.30 23:02

[지방선거 입후보자 명단] - 무주

※군수후보김세웅(민)①49②한국 방송통신대③무주군수홍락표(무)①47②전북대③농업이성수(무)①36②충남대③파워비젼21 전북포럼대표※도의원후보제1선거구(무주,적상,부남)정용환(민)①51②안성고③도의원윤완병(무)①46②무주고③군의원제2선거구현형원(민)①46②설천고③군의원류근남(무)①50②안성중③농촌지도자 무주군회장※군의원후보무주읍 김무식①56②무주농고③전 공무원. 오세득①62②무주농고③전 무주읍장. 송재호①45②무주고③군의원. 이한승①45②무주고③전 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신길철①60②무주초③농업 유송열①41②부산해양고③상업 추인엽①44②원광보건대③치과 기공사무풍면 김원수①47②독학③군의원 이상철①46②경상공고③농업설천면 강호규①50②설천중③회사원 장덕정①58②대성고③농업 박문용①56②설천초③회사원 송병섭①49②설천중③관광업적상면 이해연①40②축산원예전문대 휴학③농업 이강춘①47②무주고③축산업안성면 이재호①45②대신고③군의원 김준환①50②한재중퇴③농업 박찬원①50②송원공업전문대③전 공무원부남면 구현수①52②대전상고③농업 김정곤①49②전북대③상업 앙원규①53②부당초③군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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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5.30 23:02

[지방선거 입후보자 명단] - 장수

▲군수 출마 예정자성명 나이 학력 현직 유동훈(무) ①54 ②전주영생고 ③고담분재대표장재영(무) ①57 ②농협대학 ③ 축산업 정희택(무) ①60 ②경희대 ③군의원 최용득(민) ①55 ②천천초등 ③군의회의장▲도의원 출마 예정자 (제1선거구)성명 나이 학력 현직박용근(민) ①42 ②전북대 ③전북대강사송재선(무) ①51 ②한일장신대 ③주유소대표홍봉길(무) ①60 ②장수중 육광기(무) ①50 ② 방통대 ③ <주>대중개발대표이사 ▲도의원 출마 예정자 (제2선거구)성명 나이 학력 현직김기수(무) ①39 ②단국대중퇴 ③웅변학원운영김명수(무) ①57 ②전주공고 ③건설업 한병태(민) ①50 ②전주신흥고 ③도의원▲기초의원 출마 예정자(장수) 성명 나이 학력 현직양해도 ①57 ②전북산업대학 ③군의원최봉철 ①49 ②전주상고 ③농업황수열 ①37 ②원광대 ③사업(산서)김흥섭 ①62 ②신흥고 ③농업권성안 ①42 ②전북방송통신고 ③농업 (번암)장상우 ①61 ②번암초등학교 ③노단이장 정대현 ①63 ②남원농고 ③농업 김창수 ①60 ②번암초등학교 ③농업(장계)김홍기 ①57 ②신흥고 ③군의원 이택영 ①49 ②장계고 ③상업유기석 ①54 ②영생고 ③침동회장(천천)강태순 ①66 ②전북대 ③농업송용기 ①41 ②해성고 ③농업(계남)홍순목 ①66 ② 장계고 ③군의원임병수 ①64 ②계남초등학교 ③개발위원장 송남수 ①57 ②장계초등학교 ③신협이사장 양종인 ①48 ②장안초등학교 ③축산(계북)김종열 ①63 ②계북초등학교 ③농업김복동 ①60 ②계북초등학교 ③농업전흥구 ①47 ②원광대 ③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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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5.30 23:02

[지방선거 입후보자 명단] - 전주시

전주시 기초의원중앙동 박홍래 ①39 ②우석대 ③사업 이상용 ①47 ②원광대 ③사업 주재민 ①39 ②전북대 ③정당인 풍남동 교동 남경춘 ①38 ②전주대 ③정당인 홍장수 ①55 ②용봉초교 ③자영업 김영춘 ①51 ②한일장신대 ③사업 진일탁 57 동국대학교경영대학원1년수료 조경업 중노1·2동 남노송동 김진환 ①53 ②원광대 ③정당인 신치범 ①56 ②영생고 ③정당인 동완산동 서완산동 문홍렬 ①56 ②전북대 ③사업 임병오 ①46 ②전주대재 ③회사원 최병진 ①53 ②완산초교 ③사업 동서학동 신 준 ①58 ②부안농고 ③무직 이석환 ①49 ②원광대 ③정당인 서서학동 김광수 ①44 ②전북대 ③자영업 최주만 ①44 ②전주대 재 ③사업 중화산1동 조지훈 ①34 ②전북대 ③정당인 중화산2동 유창희 ①41 ②전주대 ③사업 평화1동 박성천 ①42 ②조선대 ③자영업 백호진 ①38 ②독학 ③회사원 양영환 ①43 ②전주공고 ③사업 유천희 ①44 ②소양중 중퇴 ③회사원 이영기 ①48 ②군산산업대 수료 ③회사원 정유복 ①32 ②전주대 ③정당인 평화2동 공원택 ①43 ②전주대 ③대학강사 김주년 ①44 ②원광보건대 ③정당인 이원택 ①32 ②전북대 ③시민운동가 한문숙 ①28 ②방통대재 ③회사원 서신동 강영수 ①51 ②전주공업대 ③사업 서신희 ①35 ②전북대 ③사업 이완구 ①54 ②전주대 재 ③사업 이정현 ①33 ②전주대 ③시민운동가 삼천1동 고성재 ①31 ②전북대 ③시민운동가 서방영 ①52 ②영생고 ③사업 심영선 ①39 ②전북대 ③자영업 유재권 ①47 ②우석대 ③사업 삼천2동 김승섭 ①43 ②전주대 ③사업 김현덕 ①46 ②인천체전 ③사업 이재균 ①39 ②전북대 중퇴 ③정당인 삼천3동 박인규 ①53 ②전주공고 ③정당인 장태영 ①37 ②전북대 ③시민운동가 효자1동 심영배 ①48 ②전북대 ③정당인 효자2동 김철영 ①40 ②원광대 ③자영업 박창수 ①39 ②전북대 휴학 ③정당인 효자3동 강인우 ①41 ②전주대 ③자영업 김혜숙 ①47 ②군산대 ③무직 박현규 ①38 ②원광대 ③자영업 전병욱 ①42 ②전주대 ③상업 효자4동 김유성 ①55 ②육사 ③사업 백종완 ①54 ②중앙대 ③사업 성완기 ①42 ②방통대재 ③사업 유명석 ①52 ②중앙대 ③자영업 이종순 ①30 ②전주대 ③시민운동가 이진완 ①54 ②전주공고 ③정당인 이창윤 ①48 ②호원대 ③사업 서노송동 진북1동 박종윤 ①52 ②원광대 ③정당인 진북2동 최동남 ①55 ②전주공업대 ③회사원 인후1동 두철균 ①48 ②건국대 ③사업 최병철 ①31 ②전북대학원재 ③사업 인후2동 이원식 ①55 ②전주공고 ③사업 인후3동 김병문 ①42 ②전북대 ③정당인 김종철 ①41 ②원광대 ③사업 덕진동 김상숙 ①46 ②중앙대 ③사업 황만길 ①59 ②전주대재 ③사업 금암1동 임용봉 ①49 ②문정초교 ③사업 정우성 ①56 ②방통대재 ③정당인 전기엽 46 전북의대 의사금암2동 김종담 ①44 ②방통대 ③사업 최찬욱 ①52 ②방통대재 ③사업 팔복동 윤중조 ①43 ②원광대 ③정당인 우아1동 김명지 ①39 ②원광대 ③사업 김 민 ①36 ②전북대 ③무직 신기만 ①49 ②복흥초교 ③건설업 우아2동 정일봉 ①50 ②무학 ③사업 정재욱 ①37 ②원광대 ③회사원 호성동 강희봉 ①48 ②전북대 ③정당인 여성규 ①56 ②영생고 중퇴 ③회사원 이병도 ①36 ②전북대 ③정당인 이병하 ①52 ②전주상고 ③사업 송천1동 국선희 ①39 ②전북대 ③대학강사 김남규 ①44 ②전북대 ③정당인 송촌2동 김성태 ①35 ②전북대 ③정당인 이희봉 ①55 ②원광고 ③사업 조촌동 유영래 ①45 ②원광대 ③정당인 동산동 김봉기 ①62 ②신흥중 ③정당인 이은기 ①47 ②조촌초교 ③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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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일보
  • 2002.05.30 23:02

[지방선거 입후보자 명단] - 남원

남원시장후보기호2번.이형배(민) 63세 남원농고 제11,13,15대국회의원 정당인기호3번.황의돈(자) 45세 독학 부패추방국민운동본부사무총장 농업 기호4번.최진영(무) 39세 경희대 제5대전북도의회의원 남원시장도의원후보제1선거구기호2번 윤승호(민)48세전북대 전북일보기자 정당인기호3번 공기현(무) 54세 한일장신대 남원시의회2대의장 농축업제2선거구 기호2번 하대식(민) 61세 육군사관학교 35사단부사단장 정당인기호3번 김태구(무) 44세 남원고 국회의원특별보좌관 남원바둑살롱운영기호4번 한성희(무) 57세 중앙대 제6대도의회문화관광위원장 전라북도의회의원시의원 후보운봉읍1.정준상 1.오태록 2.44세 2.48세3.남원농고 3.운봉축산고4.남원시농업경영인회장 4.운봉로타리클럽회장5.농업 5.무주천면1.노상순 1.정준식 2.65세 2.49세3.남원농고충퇴 3.전남과학대재학4.남원의료원보험조합이사 4.남원시씨름협회자문위원5.건설업 5.남원시의원수지면1.오경식 1.김철 1.왕병석2.43세 2.56세 2.51세3.전주완산고중퇴 3.곡성중중퇴 3.수지중4.오가네농장식당대표 4.춘향골농협이사 4.수지초등학교교육위원5.농업 5.농업 5.농업1.강창호2.62세3.순천농고4.수지면발전협의회장5.농업송동면1.김종술 1.진병순2.45세 2.61세3.남원중 3.남원농고4.남원시의회의원 4.금융산업개발(유)대표이사5.농업 5.농업사매면1.장춘환 1.이석린 2.55세 2.62세3.동국대 3.남원농고4.남원농업협동조합이사 4.사매면부면장5.농업 5.농업덕과면1.이안기 1.김근식 2.49세 2.55세3.전주영생고 3.전주농고4.덕과면농업경영인회장 4.남원농협이사5.낙농업 5.농업보절면1.소재호 1.김성범 1.우창희 2.53세 2.56세 2.55세3.조선공대 3.전북대 3.보절초4.정개협공동의장 4.민주당남원순창지구당 4.새정치연합청년회보절면지회장상무위원 5.농업5.상업 5.농업1.이문규 2.46세3.서남대4.새청치연합청년회보절면지회장5.농업주생면 1.김길호 1.장복수 1.2.47세 2.46세3.인천체대 3.나주중4.순천상업고등학교교사 4.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5.농업 5.주생우체국집배원금지면1.장종한2.45세3.전주공부설방송통신고중퇴4.남원시금지면번영회총무5.농업대강면1.김형수 1.진병문 1.2.56세 2.59세 3.순창농고 3.남원고4.민주당남원시순창군지구당 4.대강농업협동조합자상무위원 5.농업5.농업대산면1.선종팔 1.장복수 1.형병옥2.52세 2.62세 2.50세3.남원고 3.전주대 3.대산초4.향우건설대표 4.남원시의회 전문위원 4.제3대남원시의회후반기부의장5.농업 5.(유)부영종합건설이사 5.농업산동면1.최형식2.65세3.남원용성중4.새마을운동남원시지회장5.농업이백면1.김홍래 1.안병만2.50세 2.58세3.군산고 3.전라고부설방송통신고4.민주당남원순창지구당상무위원 4.민족통일남원시협의회부위원장5.농업(축산) 5.농업인월면1.김재덕 1.김종진 1.김낙필2.62세 2.48세 2.64세3.조선대 3.인월초 3.군산중앙초4.제2대남원시의회의원 4.제1,3대남원시의회의원 4.영일석재경영5.약사 5.농업 5.무아영면1.오윤수 1.형성옥 2.46세 2.45세 3.인월중 3.익산오산초 4.(사)한국야생동물 4.남원농척산물유통사업단이사보호협회남원지부장 5.축산업 5.부동산중개업산내면1.윤영준 1.이정봉2.46세 2.52세3.산내중중퇴 3.산내중4.산내초등학교육성회장 4.산내새마을금고이사장5.농업 5.금융업동충동.죽항동1.이재득 1.김병석 1.이병영2.55세 2.60세 2.55세3.남원농고 3.용성중 3.전주공고4.춘향문화선양회홍보이사 4.새마을전라북도협의회장 4.광남건축설계사무소대표5.삼화페인트운영 5.건설업 5.남원시의회의원노암동1.한미애 1.한경선 2.42세 2.56세 3.전북대 3.이리공고중퇴 4.서남E.D스쿨운영 4.노암동지역발전협의회이사 5.서남E.D스쿨운영 5.정미업 금동1.주경원 1.송우섭 1.노문주2.59세 2.53세 2.36세3.용성중 3.남원농고 3.원광대4.남원시의회2.3대의원 4.남원중앙새마을금고감사 4.남원시문발행.편집인5.시의원 5.무직 5.출판업왕정동1.배종선 1.김정태 1.하규환2.47세 2.50세 2.62세3.임실초 3.남평초 3.남원고4.왕정동발전협의회부회장 4.명지아파트자치회장 4.옥구군청근무5.상업 5.개인택시업 5.언론사업(국민일보남원지국)향교동1.이강석 1.이석권 2.55세 2.40세 3.전북대 3.노암초 4.민주당남원시순창군지구당 4.파워비젼21전북포럽수석부회장상무위원 5.농업5.수의사도통동1.조영연 1.최학국2.43세 2.50세3.전라고부설방송통신고 3.서남대재학4.민주당남원순창지구당청책실장 4.남원시의회의원1대시의회부의장5.정당인 5.학생1.김호민 1.이상현2.58세 2.33세3.인천선인상고중퇴 3.광주대4.제2대남원시의회운영위원장 4.이상현종합학원장5.시의원 5.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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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5.30 23:02

[지방선거 입후보자 명단] - 군산

시장(2)황이택(민) ①48 ②전북대③정치인(3)한상오(자) ①32 ②원광대③환경운동가(4)강근호(무) ①68 ②중앙대③군산시장(5)고병태(무) ①70 ②전북대③정치인(6)고영곤(무) ①56 ②전주대③농업(7)김홍근(무) ①44 ②한양대③자영업(8)조영래(무) ①60 ②동국대③사업도의원▷제1선거구(2)김용화(민) ①58 ②전북대 ③회사원(3)송시환(무) ①66 ②전주농고 ③정치인(4)채영선(무) ①49 ②군장대 ③농업▷제2선거구(2)강임준(민) ①47 ②외국어대 ③정당인(3)김홍중(노) ①38 ②우석대 ③사회운동가(4)정형수(무) ①63 ②전북대 ③무▷제3선거구(2)문면호(민) ①52 ②건국대 ③농업(3)김응환(무) ①42 ②전북대 ③사업(4)정찬수(무) ①67 ②전북대중퇴 ③수산업(5)황경수(무) ①37 ②군산대 ③자영업시의원 옥구읍 양진갑 ① 41 ② 옥구서중 ③ 중기사업전종선 ① 62 ② 중앙대 ③ 농업전철수 ① 66 ② 옥구초교 ③ 시의원옥산면김경구 ① 51 ② 호원대 ③ 시의원문행권 ① 49 ② 옥산초교 ③농업문현철 ① 41 ② 원광대 ③ 무회현면 강태창 ① 45 ② 군장대학 ③ 정당인노흥옥 ① 56 ② 이리공고 ③ 농업두상균 ① 64 ② 군산상고 중퇴 ③ 시의원이계택 ① 45 ② 한국방송통신대 ③ 농업임피면이종영 ① 49 ② 이리고 ③ 시의원진희환 ① 38 ② 군산대 ③ 회사원 서수면김병식 ① 64 ② 이리농고 ③ 농업노장식 ① 65 ② 마룡초교 ③ 시의원대야면고용수 ① 51 ② 이리농고 ③ 농업길영춘 ① 49 ② 군산동고 ③ 농업이래범 ① 56 ② 군산수산고 ③ 시의원최정남 ① 61 ② 군산사범대 ③ 농업개정면·개정동문원택 ① 55 ② 군산상고 ③ 농업양용호 ① 55 ② 원광대 ③ 축산업이세윤 ① 55 ② 이리공고 ③ 시의원이수성 ① 59 ② 군산고 ③시의원성산면이인효 ① 51 ② 군산고 ③ 시의원채범석 ① 52 ② 군산상고 ③ 농업나포면조부철 ① 52 ② 호원대 ③ 건설업옥도면이건선 ① 53 ② 군산고 ③ 수산업최창호 ① 48 ② 군산상고 ③ 시의원옥서면고석강 ① 48 ② 군산전문대 ③ 회사원김용집 ① 56 ② 군산고 ③ 시의원해신동김관배 ① 62 ② 군산제일고 ③ 시의원안광호 ① 43 ② 호원대 ③ 무역업선양·월명동김유성 ① 54 ② 군산수산대 ③ 정당인박동식 ① 42 ② 군산전문대 ③ 학원장이만수 ① 50 ② 경희대 ③ 시의원삼학·오룡동정동진 ① 56 ② 동국대 중퇴 ③ 자영업채규열 ① 61 ② 이리공고 ③ 시의원최동진 ① 47 ② 군산동고 ③ 시의원신풍동김근수 ① 55 ② 국민대 ③ 학원장김용구 ① 48 ② 호원대 ③ 학원장박풍성 ① 61 ② 우석대 ③ 시의원한경봉 ① 33 ② 원광보건대 ③ 신문사대표중앙동김동인 ① 55 ② 전북대 ③ 시의원박춘원 ① 67 ② 군산중앙중 ③ 무박 후 ① 53 ② 고려대 ③ 상업중미·흥남동문무송 ① 58 ② 군산고 ③ 시의원박이섭 ① 47 ② 호원대 ③ 자영업채충석 ① 50 ② 군산상고 ③ 회사원조촌동김성곤 ① 37 ② 군산대 ③ 건축업김종식 ① 49 ② 호원대 ③ 시의원최종성 ① 54 ② 군산수산전문대 ③ 상업경암동서동석 ① 43 ② 호원대 ③ 시의원전병권 ① 61 ② 전주농고 ③ 무구암동안 근 ① 40 ② 군산대 ③ 회사원장연석 ① 38 ② 군산대 ③ 자영업수송동최정태 ① 48 ② 호원대 ③ 정치인나운1동김중신 ① 50 ② 호원대 ③ 시의원이성일 ① 35 ② 인천전문대 ③ 정당인정희환 ① 43 ② 군산기계공고 ③ 사업채명룡 ① 39 ② 원광대 ③ 사업나운2동(1선거구)김영창 ① 50 ② 전북대 ③ 자영업박진서 ① 50 ② 원광대 ③ 시의원나운2동(2선거구)김택수 ① 41 ② 호원대 ③ 회사원정종엽 ① 43 ② 군산대 ③ 회사원최재춘 ① 36 ② 전남대 ③ 회사원함정식 ① 62 ② 군산사범 ③ 무소룡동김천규 ① 35 ② 군산고 ③ 광고업이기택 ① 44 ② 우석대 ③ 약사장덕종 ① 61 ② 서울동도공고 중퇴 ③ 시의원홍진웅 ① 33 ② 전주대 중퇴 ③ 시민운동가미성동강운영 ① 60 ② 중앙대 ③ 상업김경안 ① 45 ② 전북대 ③ 환경운동가윤요섭 ① 42 ② 군산대 ③ 회사원이덕영 ① 56 ② 문창초교 ③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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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5.30 23:02

[지방선거 입후보자 명단] - 순창

군수 구태서 2 (민)①67 ②순창농림고등학교졸업 ③정당인강인형 3 (무)①55 ②한국방송통신대학졸업③순창지방자치연구소장김교근 4 (무)①54 ②조선대학교재학중 ③정치인설균태 5 (무)①64 ②한국외국어대학교졸업③한국인삼공사사외이사임득춘 6 (무)①68 ②연세대학교졸업 ③공무원도의원 제1선거구한성희 2 (민)①49 ②독학 ③축산업신호 5 (무)①61 ②국민대학교졸업 ③농축업김홍필 4 (무)①65②동국대학교졸업③정당인강대희 3 (무)①50②검정고시고졸③자영업제2선거구신남수 2 (민)①60②독학③건설업김병윤 3 (무)①43②고려대학교③(유)시산대표이사김세원 4 (무)①60②독학③전북도의회의원기초의원순창읍권오준 다 (무)①53②전주공업고등학교③건설업임예민 가 (무)①49②순창농림고등학교③농업양영수 나 (무)①43②순창농림고등학교③영빈장대표인계면김기남 나 (무)①56②순창농림고등학교③농업임용석 가 (무)①66②전주영생고등학교③순창군재향군인회장동계면양승종 라 (무)①39②전남과학대학재학중③농업김주곤 다 (무)①66②순창농림고등학교③농업김차복 가 (무)①53②전주교대2년③농업박인선 나 (무)①46②독학③농업적성면김순진 가 (무)①57②순창중학교③농업유승규 나 (무)①65②순창농림고등학교③농업권정남 다 (무)①59②적성초등학교③농업유등면윤영신 가 (무)①61②유등초등학교③농업서갑출 나 (무)①45②순창북중학교③정당인서명종 다 (무)①61②유등초등학교③농업풍산면최필관 가 (무)①60②순창농림고등학교중퇴③농업김형무 나 (무)①60②순창고등공민학교3년졸업③농업금과면김진상 가 (무)①60②순창중학교③농업홍성열 나 (무)①67②독학③농업팔덕면 조상선 가 (무)①44②여수상업고등학교③농업서동현 나 (무)①50②순창중학교졸업③(주)신명건설이사박형주 다 (무)①57②건국대학교농공대학1년중퇴③조경업복흥면이동산 가 (무)①43②한국방송통신대학재학중③농업김종섭 나 (무)①45②한독공업고등학교③자영업김춘식 다 (무)①62②정읍호남고등학교2년중퇴③농업쌍치면이길영 가 (무)①47②독학③자영업구림면김경섭 가 (무)①62②순창농림고등학교1년중퇴③농업공수현 나 (무)①51②독학③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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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5.30 23:02

[지방선거 입후보자 명단] - 김제

◇시장후보곽인희(민) ①53②전주대③김제시장이길동(무) ①62②중앙대③약사황호방(무) ①47②호원대③도의회부의장◇도의원후보1선거구최병희(민) ①58②방송통신대③동진지사부지사장정진배(무) ①41②전북대경영대학원③DBS 인터넷방송대표2선거구김상복(민) ①59②이리농림고③도의원조종곤(무) ①58②중앙대③상업◇시의원후보만경읍최승운①37②전주우석대 수료③농민회 만경지회장이필선①57②김제고③시의원죽산면김학주①49②전북대중퇴③재향군인회 죽산면회장백산면오만수①59②김제농고③백산면 체육회장김수철①55②김제고③평통정책자문위원용지면박광양①49②이리농공전문대③용지농업경영인회 회장황형묵①57②이리고③전시의원황영석①47②군산대대학원③전공무원경지중①53②이리농고③용지농협이사김연수①62②중앙대중퇴③시의원백구면김진섭①41②원광대③사업이대훈①38②방송통신대③전북4H연합회장김장진①46②이리상고③시민연대백구면위원장한대교①52②이리농림고③백구농촌지도자회장김대한①64②서울강문고중퇴③김제포도영농조합장부량면임형규①55②전주대대학원③시의원이윤형①51②강남대학③참가정실천운동김제시위원장공덕면최병대①47②원광대③전시의원문호용①60②성균관대 중퇴③시의원청하면 안길보①60②원광대중퇴③시의원조중관①63②건국대③김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성덕면최규화①60②만경고③성덕면체육회장오인근①41②전북대③시의원진봉면유두희①55②전주농림고③시의원임영택①46②전북산업대③새마을금고감사금구면김성배①41②전북대③민주당 금구면발전특위위원장이정곤①44②이서삼우중③김제농민회장김선대①48②영생고③금구농촌지도자연합회장봉남면김길호①63②김제고③전시의원김종성①55②전주대대학원수료③시의원송희형①52②김제중③봉남농협이사이근택①70②전주상고③면의원황산면이정환①41②목포해양대③황산면발전특별위원장한재술①62②미기재③시의원금산면박종율①69②금산상고③시의원김석준①51②원평초등③금산면체육회장김희 ①61②전주상고③금산농협이사광활면 김문철①44②김제고③국민약품이사이종민①55②부안실업고③제2건국위원요촌동고성곤①52②원광대대학원③시의원나병문①53②김제정보산업고③상업신풍동정영환①45②인천체육대학③시의원이해열①45②김제고③농업경영인 신풍동회장전택표①54②방송대학교③김제라이온스클럽회장유성룡①36②서울대학교③집현전입시학원원장김순자①55②군산여상③학교어머니회총연합회장장동규①45②경희대행정대학원수료③농협대의원검산동홍성학①40②원광대학교대학원③김제평생교육원장안기순①63②중앙대③호남잠사노조위원장최정의①46②방송대③시의원교동월촌동나갑수①54②남성고③전시의원조찬열①48②월촌초등학교③성산로타리클럽국제봉사위원장김광선①52②김제고③시의원김태원①57②연세대③삼광주유소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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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5.30 23:02

[지방선거 입후보자 명단] - 부안

군수최규환(민)①68 ②육군사관학교 ③부안군수김종규(무)①51 ②전주대학교 ③부안팡쏭팡쏭연구소이사장도의원1선거구이병학(민)①46 ②전북산업대 ③민주당부위원장김종수(무)①61 ②전북대 ③도의원박재순(무)①64 ②성균관대 ③부안저널사장2선거구김선곤(민)①54 ②광주대 ③민주당부위원장김봉근(무)①67 ②변산중 ③농업김영두(무)①66 ②이평초등학교 ③새만금추진위원장김영주(무)①65 ②부산괴정중학교 ③군의원군의원부안읍 고영조 ①45 ②신학대중퇴 ③군의원장석종 ①54 ②부안농림고 ②군체육회이사주산면 김종률 ①60 ②부안중학교 ③농업김병곤 ①66 ②주산초등학교 ③군의원박양윤 ①61 ②주산초등학교 ③민주당자문위원동진면 최훈열 ①41 ②성규관대 ③재향군인회 동진면지회장박영곤 ①57 ②전주고등학교 ③농업박상호 ①53 ②부안중 ③군의원상서면 김성수 ①54 ②부안농림고 ③농업김형인 ①58 ②전북대 ③군의원공윤석 ①45 ②초등학교 ③민주당상서면지방자치위원장행안면 오세준 ①56 ②부안농림고 ③부안새마을금고이사장조영호 ①56 ②부안농림고 ③도정업최규인 ①70 ②삼남중 ③군의원보안면 김장진 ①60 ②중앙대 ③농업이현기 ①42 ②정읍호남고 ③도정업임창식 ①50 ②보안초등학교 ③농업허금기 ①54 ②이리농림고 ③군의원계화면 김종성 ①35 ②성균관대 ③부안군농민회정책실장조병서 ①36 ②전주대 ③군의원변산면 박병진 ①53 ②변산초등학교 ③자영업송희복 ①35 ②정읍호남고 ③조은주류전무이사최용득 ①44 ②원광대학교 ③풀꽃조경대표김동선 ①42 ②부안고 ③명진건설대표윤덕섭 ①61 ②변산초등학교 ③군의원진서면 이영주 ①49 ②진서초등학교 ③곰소수산대표이기덕 ①44 ②우석대 재 ③부안군명예어촌지도사이상수 ①41 ②독학 ③전라환경기자정하룡 ①67 ②정읍농림고 ③군의원줄포면 박병배 ①41 ②부안농림고 ③농업신현철 ①55 ②줄포고 ③농업서인복 ①50 ②원광대 ③서성건설 이사 하서면 김성수 ①40 ②부안고 ③등룡미곡처리장대표류복희 ①61 ②초등 ③군의원백산면 유화영 ①36 ②전북대 ③지역발전아카데미이사임종식 ①56 ②백룡초등학교 ③군의원박천호 ①40 ②백산고 ③상업박기태 ①60 ②광주농업고 ③농업위도면 김희순 ①65 ②위도초등 ③자영업이형식 ①64 ②조선대 중퇴 ③군의원/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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