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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I 새 회장에 후고 뷔틀러

국제언론인협회(IPI)는 1일 열린 제49차 총회에서 스위스노이에 취리허 차이퉁지(紙)의 후고 뷔틀러 편집국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런던 ITN 텔레비전의 리처드 테이트 보도국장은 뷔틀러의 후임으로 부회장에 선출됐다. 방송사 보도국장이 IPI 부회장 이상의 직위에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선출된 신임 이사 6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베르너 푼크(독일 데어 슈테른지(誌) 발행인) ▲뷔슬라트 도간 사반지(터키 후리예트지(紙) 이사) ▲레프 구슈친(모스크바 메트로폴리스 출판사 편집인 겸 발행인) ▲윌프레드 키보로(케냐 네이션지(紙) 편집국장) ▲미티야 메르손(슬로베니아 델로지(紙) 편집국장) ▲잔 비르쿠넨(핀란드 헬싱긴 사노마트지(紙) 편집국장) 이밖에 호주의 라일 턴불은 이사를 연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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