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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8회 진선미 예술제

 

9일부터 15일까지 전북예술회관. "사는 재미가 넘치는 평생교육원, 우리 솜씨 보러 오세요.”

 

전북대 평생교육원 원생들이 창작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풀어 전시를 준비했다. 원우회(회장 나춘균)가 여는 여덟번째 진선미 예술제.

 

때늦은 배움의 길에 들어선 3·40대 원생들의 1년 노작들이 알곡처럼 야무지다.

 

수묵화·산수화·한지공예·서예·닥종이·인형·유화·소묘·인물화·도예·테라코타·수채화 등 다양한 장르에 모두 2백여명이 참여했다.

 

"전시장 사정으로 올해는 꽃꽂이와 그린인테리어를 함께 선보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는 원생들은 그들의 빈 자리를 더 많은 노력으로 채웠다. 063) 288-0022

 

도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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