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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남부의 북오세티야주(州)에서 1일 무장괴한들이 한 학교를 공격한 뒤 학생 200명을 인질로 잡았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무장괴한들중에는 자살용 폭발물 벨트를 차고 있는 남자와 여자들도 끼여 있다고 현지 경찰을 인용, 전했다.
통신은 무장괴한들이 학교를 공격한 후 경찰과 총격전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최소 1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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