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톱스타와 어깨 나란히
신인가수 아이비(IVY)가 제시카 알바, 패리스 힐튼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아이비는 현재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의류 브랜드 'ED HARDY'의 아시아 모델로 발탁됐다.
'ED HARDY'는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디젤(DIESEL)'과 '본 더치(VON DUTCH)'를 디자인한 크리스찬 아우디저가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할리우드 스타 뿐 아니라 데이비드 베컴, 루이스 피구, 지네딘 지단 등 축구스타들이 입어 더욱 유명세를 탔다.
현재 'ED HARDY' 홈페이지(www.donedhardy.com)에는 아이비의 사진들이 머라이어 캐리, 제시카 알바, 패리스 힐튼과 함께 게시된 상태. 이 홈페이지는 하루 평균 방문자수가 30만명에 이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19일 박진영이 프로듀서를 맡은 데뷔앨범 '마이 스위트 앤 프리 데이(My Sweet and free day)'를 발표한 아이비는 지금까지 단 한 차례의 방송 출연도 하지 않은 상태여서 이번 모델 발탁은 의미를 더한다.
아이비 소속사 '팬텀' 측은 "아이비의 도발적인 이미지와 'ED HARDY'의 과감한 광고 컨셉트가 잘 맞아 떨어져 모델로 캐스팅됐다"면서 "이번 계약으로 신인에 불과한 아이비가 'ED HARDY'로부터 톱스타에 버금가는 지원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아이비는 오는 1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무대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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