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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공통점을...' 국내 최초 게임쇼, 파일럿 프로그램

JTV, 12월 28일(금), 오후 8시 55분.

국내 최초의 게임쇼! 파일럿 프로그램 SBS 송년특집 [공통점을 찾아라]를 선보인다. 진행자로 나선 서경석이 재치있는 솜씨로 프로그램을 견인한다.

 

직업을 밝히지 않은 일반인 10명이 무대에 선다. 10명의 공통점을 밝히는 도전자가 등장해 눈썰미와 질문 찬스, 4개의 보기를 통해서 7명이 가진 공통의 직업을 맞춘다.

 

1라운드에서 7명의 공통 직업을 맞춘 도전자는 2라운드에 진출한다. 10명중에서 7명을 모두 골라내면 최고 5천만원의 상금을 거머쥔다.

 

첫 번째 도전자는 18년 베테랑 형사가 등장한다. 총 1300명의 범인을 검거한 강력 6반 팀장이 20대에서 30대 미녀 10명과 마주한다. 잠복과 수사로 고생하는 팀원들을 위해 상금을 타면 수사차량을 마련하겠다는 그의 눈썰미를 확인해 본다.

 

두 번째 도전자는 16년간 100만명을 강의했다는 부메랑 여자 강사가 출연한다. 10년 이상 같은 직종에 몸담은 30대 이상 베테랑 남녀와 마주친다.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해서 무대에 오른 그녀의 눈썰미를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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