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아들찾아 삼만리' 친손주처럼 돌보겠다는 강회장

JTV, 1월 18일(금), 밤 9시 55분.

순영은 강회장과 마주한 자리에서 일동이를 어떻게 할거냐는 물음을 듣고는 지금 데리고 가고 싶지만 감당이 되지 않는다며 일동이를 잘 봐준 점은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한다. 그러자, 강회장 역시 그를 지금까지 친손주처럼 돌봐주었는데 갑자기 헤어지는 건 쉽지 않다며 당분간은 자신 네가 돌보겠다고 말한다. 한편, 승호는 순영에게 자신이 모르고 한말 미안하다며 이어 난희에게는 일동을 따뜻하게 대하자고 말한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