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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너는 내 운명' 새벽에 마음이 깊어가는 호세

KBS1, 5월 26일(월), 오후 8시 25분.

태영은 소영에게 떨리는 자신을 확인하며 들뜨고 소영은 혼란스럽다. 영숙은 찜질방에서 안마사와 시비가 붙은 새벽을 보며 울컥하는 마음에 새벽을 도와주며 애증을 느낀다.

 

한편 호세는 새벽에게 불현듯 찾아가 캔커피를 건네는 등 서서히 마음이 깊어간다. 태풍이는 풍금이 숨겨놓은 비상금을 발견하고 눈독을 들이고, 대진은 매일 밤 나영 방을 청소하는 영숙이 걱정스러운 나머지 나영 방의 짐을 다 빼려고 하다 영숙의 분노를 산다. 마침 그 때 산삼값 내놓으라며 연실이 찾아와 대진 가족은 분란을 겪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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