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춘자네 경사났네' 스토커에 도둑 의심받는 정우

MBC, 6월 16일(월), 오후 8시 20분.

정우(김기범)는 목욕탕 탈의실에 놓고 간 핸드백을 주리(왕빛나)에게 돌려주지만, 스토커취급에 도둑의심까지 받는다. 돈을 쥐어주며 건성으로 고맙다고 하는 주리에게 정우는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며 버럭 화를 낸다.

 

한편, 또 사고 칠까봐 춘자(고두심)에게 휴대폰을 줘버린 분홍(서지혜)에게 주혁(주상욱)은 휴대폰을 선물한다. 필요 없다고 하는 분홍에게 주혁은 죽은 주영이 대신에 선물하는 거라며 부담 갖지 말라고 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