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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전주·군산서 '성구매 없는 평화행진'

'2008 민들레 순례단'이 '성매매업소 집결지 폐쇄와 성구매 없는 평화의 행진'을 군산·전주에서 실시한다. 19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순례단은 오후 1시부터 군산 한국통신, 대명동 개복동 화재참사 현장을 순례한다. 이어 오후 3시엔 임피 승화원에서 군산 대명동 8주기 추모식을 가질 계획.

 

순례단은 이어 오후 5시30분부터는 전주 객사와 시청 일대에서 'NO 성구매 STOP 성매매' 자전거 행진을 한다. 거리 퍼포먼스도 열릴 예정.

 

이어 오후 7시부터는 성매매방지법 시행 4주년 기념식과 함께 923 남성 선언 발표가 열린다.

 

이번 지역 순례는 사단법인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가 주최하고 여성부가 후원한다.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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