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춘자네 경사났네'(최종) 분홍 안으며 행복해하는 주혁

MBC, 11월 13일(목), 오후 8시 15분.

늦은 밤, 예정일이 다 된 주리가 아기가 나올 것 같다며 소리를 질러 잠들어 있는 식구들을 깨운다. 정우의 부축을 받으며 주리가 조심스럽게 밖으로 나가자마자 달삼은 춘자 또한 출산의 기미가 보인다며 호들갑을 떨며 함께 병원으로 향한다.

 

한편 분홍은 뮤지컬기획으로 바쁜 주혁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해 사무실로 찾아간다. 감동한 주혁은 분홍을 안으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며 행복해한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