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하얀 거짓말' 사준 옷 깨끗이 정리하는 나경

MBC, 12월 16일(화), 오전 7시 50분.

진순은 신여사에게 전화를 걸어 은영은 능력 없는 부모를 만나 고생만 한 불쌍한 아이라며 잘해달라고 부탁한다. 이어 자신이 못해 준 것들을 신여사가 해 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전화를 끊고 오열한다.

 

은영이 정우에게 사준 옷들을 깨끗이 정리해놓은 나경. 하지만 정우는 버리라고 소리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