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가수 겸 연기자 이지훈이 뮤지컬 '내마음의 풍금'(4.7-5.24)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주관사 클립서비스가 16일 밝혔다.
이지훈은 이 작품에서 시골학교 선생님 '강동수' 역을 맡아 4월7일부터 호암아트홀 무대에 서게 된다.
동명영화를 각색한 이 뮤지컬은 사범학교를 갓 졸업하고 시골 초등학교에 부임한 새내기 교사 '동수'와 늦깎이 초등학생인 열 여섯 살 소녀 '홍연'의 풋풋한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