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사랑은 아무나하나' 설란, 자존심 짓밟았다며

JTV, 4월 18일(토), 오후 8시 50분.

풍란은 얀티의 오피스텔로 찾아가고 결혼했고 매일 온다는 얀티의 얘기를 듣는다. 망설이던 풍란은 수남과 얘기하고 자세한 사정을 듣는데 순간 설란이 들어와 무릎꿇은 수남을 본다.

 

설란은 투자를 해보겠다는 애숙에게 통장을 건네주고 은행에 간 애숙은 분실통장이라며 창피만 당하고 설란에게 얘기한다. 수남은 정석에게 돈을 빌려줬다며 위기를 모면하지만 설란은 내 자존심을 짓밟았다며 용서하지 못하겠다고 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